경제 경향신문 2026-06-04T04:41:01

‘한·미 관세협상·자동차 관세 인하’ 효과 봤지만, 여전한 관세 벽…“불확실성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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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실효관세율 ‘3위→6위’ 완화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타결된 지난해 7월 31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미국의 상호관세 정책 발표 이후 1년이 지난 가운데, 한국의 대미 실효관세율 부담이 주요 수출국 중 6위 수준으로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 간 관세 협상 타결과 자동차 관세 인하 등이 맞물리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