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6:06:00

‘대세’ 최대훈·윤경호, 삼전닉스급 기세..‘김부장’ 감독 “두 분 아니면 어떻게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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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목동, 김채연 기자] 배우 최대훈과 윤경호이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김부장 감독의 심경은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