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4T12:14:18
스페이스X 핵심 기술진, 코넬대 레이싱팀서 실전 익혔다
원문 보기스페이스X의 주요 기술 임원이 미국 코넬대학교의 자동차 제작 동아리에서 실전 공학 역량을 쌓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한된 시간과 예산 안에서 차량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경험이 로켓 개발에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핵심 엔지니어인 빌 라일리와 마크 준코사, 마이크 니콜스는 모두 코넬대 ‘포뮬러 SAE’ 팀에서 활동했다. 포뮬러 SAE는 대학생들이 포뮬러원 스타일의 경주용 차량을 직접 설계·제작해 성능과 완성도를 겨루는 공학 경진대회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