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1T07:28:08
이재용 회장, 5년 연속 삼성호암상 참석…사업보국·인재제일 철학 계승 발전
원문 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와 가족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2022년부터 연이어 시상식에 참석하며 선대의 사업보국·인재제일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호암재단은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6년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호암상은 이건희 선대회장이 이병철 창업회장의 사업보국과 인재제일 정신을 기려 1990년 제정한 상이다. 올해 36주년을 맞은 삼성호암상은 제정 취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