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44:00

바르뎀, 트럼프·푸틴·네타냐후 직격 “유해한 남자들, 살인·전쟁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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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세계적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57)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유해한 남성성(toxic masculinity)’이 전쟁의 원인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