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22:40:00
‘에밀리, 파리에 가다’ 피에르 드니, 루게릭병 투병 끝 별세…향년 69세 [Oh!llywood]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 글로벌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에 출연해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프랑스의 베테랑 배우 피에르 드니(Pierre Deny)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