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0:25:45

김승원 법무후보, 식약처 청탁의혹 반박 …“동물실험조작 몰랐고, 승인 속도 빠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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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청탁로비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제약사 제넨셀 측이 동물실험 자료를 누락·조작한 사실을 몰랐고, 임상시험계획 승인 속도가 이례적으로 빠르지 않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