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0T21:09:57
일본 월드컵 조기 탈락 위기, 브라질과 32강 격돌 가능성 더 커졌다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을 목표로 외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오르더라도 조기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토너먼트 첫 경기부터 우승후보 브라질과 마주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축구 통계 매체 풋볼 미츠 데이터(FMD)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5-1로 대파한 직후 일본의 F조 1위 통과 가능성을 12%로 낮췄다. 반면 네덜란드는 79%에 달했다. 이날 스웨덴에 5골 맹폭을 가한 네덜란드는 승점 4점(1승 1무)으로 조 선두로 올라섰다. 스웨덴은 승점 3점(1승 1패)으로 2위다. 일본(승점 1)은 튀니지(승점 0)와 이날 오후 1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