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개봉 날 33만 명 관람…박스오피스 정상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날 33만 명이 관람하면서 예매율 60%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 ▶ 영상 시청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날 33만 명이 관람하면서 예매율 60%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아무리 괴물이라도 그럴 순 없는 거예요.] 호프는 개봉 날인 그제(15일) 33만 3천여 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개봉 날 19만 명이 관람한 군체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고 첫날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는데요. 예매율도 어제 오후 기준으로 63%를 넘겨 이번 연휴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홍진 감독은 지난 화요일과 수요일 각각 이창동, 봉준호 감독과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창동 감독은 호프에 대해 오락 영화의 극점에 있는 것 같다며 말 그대로 미친 영화라고 호평했고요. 봉준호 감독은 굉장히 놀라운 영화적 모험이라며, 시네마의 진풍경을 보여줘 동료 영화인으로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