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22:50:06

효성중공업, 호주 ESS 시장 첫 진출…1425억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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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이 호주에서 처음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