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3T11:13:04

‘12·12 항거’ 김오랑·정선엽 충무무공훈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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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구분 ‘순직’서 ‘전사’로 변경정부가 12·12 군사반란 당시 신군부에 맞서다 숨진 김오랑 중령과 정선엽 하사에게 충무무공훈장 추서 결정을 내렸다. 김 중령의 경우 보국훈장이 수여된 바 있지만, 정부가 사망 구분을 ‘순직’에서 ‘전사’로 바로잡음에 따라 기존 훈장보다 훈격이 높은 충무무공훈장이 추서됐다.국방부는 23일 김 중령과 정 하사에 대한 충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