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5T13:57:59
“韓,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지킬 것”
원문 보기한국이 2031년까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최고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부의 적극적인 생산능력 확대 정책과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프랑스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의 조지핀 라우 분석가는 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FMS 2026’에서 이 같은 분석을 내놨다. 그는 한국 정부가 5년 내 웨이퍼 생산량을 2배로 늘리는 계획을 수립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반면 글로벌 메모리 소비 지형은 미국의 대(對)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