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4T11:50:00
김정관 “삼성전자 노조 파업 땐 긴급조정 불가피···타협 촉구”
원문 보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박민규 선임기자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는 21일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대로 총파업에 돌입하면 “긴급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고 14일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삼성전자 노사의 타협을 간곡히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일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중앙노동위에서 대화 재개를 요청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