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9-01T01:41:00

장동혁 "김용범 사퇴로 끝날 일 아냐…'ETF 특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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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 소식에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니라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했다"며 "국민에게 쫓겨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김용범의 작품이었다"며 "증시는 도박판이 되고, 국민의 통장은 털리고, 증권사들만 돈을 벌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다른 사람도 아닌 김용범의 아들이 증권사에서 일한다"며 "이야말로 명백한 수사 대상 아닌가?"라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모르게 김용범 혼자 했을 리도 없다"며 "김용범은 꼬리, 몸통은 이재명 대통령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 피해가 54조 원에 달한다"며 "특검이라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