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4:21:05
목발로 퍽... 해운대 모래 해녀상 고의 훼손한 70대 입건
원문 보기부산 해운대 백사장에 전시된 모래 조형물을 고의로 훼손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해당 작품은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철거됐다.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 전시된 모래 조형물을 고의로 훼손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해당 작품은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철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