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6T13:52:35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서재필 방’ 개관
원문 보기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재필방’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자협회는 이날부터 기자실로 활용되는 서재필방 운영을 시작했다.기자실 서재필방은 1896년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을 따왔다. 기자실은 70석 남짓 규모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개인용 취재 데스크와 브리핑룸 외에 취재용 전화 부스, 라커룸, 복합기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기자실 로고는 한국사 최초로 순한글 민간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친필 서체에 근거해 캘리그라피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