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0:51:00
"브라질은 네이마르 팀이야? 비니시우스 팀이야?" 이름만 친선전.. 佛 음바페, '임기응변'으로 위기 탈출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전 동료 네이마르(34, 산투스)와 현 동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곤욕스러운 질문에 당황했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