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5:26:48

이승기 측, 장충동 건물 공사비 논란 해명 "시공사에 대금 이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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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서울 장충동 신축 건물 공사에 참여한 하청업체의 공사대금 미지급 피해 주장과 관련해 “이미 직접 계약을 맺은 시공사인 피아크건설에 기성금 이상의 금액을 지급했다”며 반박 입장을 냈다.(사진=이데일리DB)이승기의 법률대리인 윤용석 변호사는 11일 이데일리에 “이승기가 피아크건설에 지급한 돈 중 일부가 하도급업체에 지급되는 것이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