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업
매일경제
2026-08-18T08:34:40
[단독] “CXMT 설립때 삼성 기술탈취 지시”…삼전직원 자백했다
원문 보기韓법원 판결문서 증언 채택땐 국제 소송자료로 활용 가능성중국 최대 D램 반도체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가 설립 때부터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을 빼내 자사 제품을 개발하려 했다는 ..
韓법원 판결문서 증언 채택땐 국제 소송자료로 활용 가능성중국 최대 D램 반도체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가 설립 때부터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을 빼내 자사 제품을 개발하려 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