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0:38:00 ‘관리의 여신’ 채정안, 48세 안 믿기는 미모+늘씬 몸매..“맛있는 거 먹고 힐링 목표” 원문 보기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