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2:00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장애인 국대에 탄소섬유 의족 전달
원문 보기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11일 서울 마포구 HS효성첨단소재 본사에서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인 박찬종 선수를 만나 ‘탄소섬유’로 제작한 맞춤형 의족을 직접 전달했다. 박 선수는 2022년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은 뒤에도 절망하지 않고 3년 만에 국가대표가 됐다. 2026 장애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