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3:59:33
김민석·정청래 박빙 싸움 변수 ‘국민 여론조사’ 시작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김민석·정청래 당대표 후보 간 박빙 싸움 양상을 보이면서 최종 결과를 가를 변수로 떠오른 국민 여론조사가 14일 시작된다. 김·정 후보의 득표율 차가 1.45%포인트에 그친 가운데, 국민 여론조사는 최종 결과의 30%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