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5:37:00
류재철 LG전자 CEO “올해는 ‘로봇 사업 본격화’ 원년”
원문 보기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6년 사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LG전자 제공LG전자가 올해를 ‘로봇 사업 본격화’의 원년으로 삼고 로봇 관절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사장)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