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0:14:00
'부산고 오타니' 괜히 양키스 러브콜 받았겠나…몬스터월 넘기는 홈런 치더니, 선발투수로 2이닝 KKK 무실점 [오!쎈 대전]
원문 보기[OSEN=조은혜 기자]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이 2이닝 호투로 자신을 향한 뜨거운 관심의 이유를 증명했다.
[OSEN=조은혜 기자]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이 2이닝 호투로 자신을 향한 뜨거운 관심의 이유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