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4:10:00

“더 빨리 내렸어야 했는데…” 2순위 신인 2군행, 이호준 감독은 왜 미안해 했을까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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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신인 내야수 신재인(19)에게 자신감을 갖고 돌아오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