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1:41:13

트럼프 “비가 건국 250주년 막지 못해”… 기념 연설 강행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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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풍우 예보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가 차질을 빚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된 기념 연설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