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21:15:27
상장 1년 만에 주가 반토막 난 GC지놈…美 췌장암 조기 진단 승부수
원문 보기상장 1년 만에 주가가 반토막 나며 바이오 한파를 정면으로 맞은 GC지놈(지씨지놈)이 ‘미국 췌장암 진단 시장 선점’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최근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으로 체질 개선 신호탄을 쏜 만큼,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낼지 주목된다.
상장 1년 만에 주가가 반토막 나며 바이오 한파를 정면으로 맞은 GC지놈(지씨지놈)이 ‘미국 췌장암 진단 시장 선점’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최근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으로 체질 개선 신호탄을 쏜 만큼,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