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6T21:00:00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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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버스가 오가는 차도로 밀쳐 공분을 일으킨 이른바 '퍼트니 푸셔(Putney pusher)'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9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날 런던 경찰청은 지난 2017년 퍼트니 다리에서 한 여성을 고의로 밀어 다치게 하려고 한 혐의(중상해 미수)로 44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사건은 지난 2017년 5월 5일에 발생했다. 당시 한 남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