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06:41:53
클럽 싹 바꾸고 달라졌다…장은수, '186전 187기' KLPGA투어 감격 첫 우승
원문 보기‘186전 187기.’장은수.(사진=KLPGA 제공)장은수가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상에 섰다. 2017년 데뷔 첫해 신인왕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투어 생활을 시작했지만 좀처럼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장은수는 제주에서 정규투어 187번째 출전 만에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장은수는 9일 제주 서귀포시의 테디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