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5:21:00
'또 프랑스 동료에게 발롱도르 밀리나' 음바페보다 올리세..."월드컵 우승 위해서는 이런 선수가 필요해"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도, 우스만 뎀벨레(29, PSG)도 아니었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프랑스 대표팀에서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선수는 마이클 올리세(24, 바이에른 뮌헨)였다.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도, 우스만 뎀벨레(29, PSG)도 아니었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프랑스 대표팀에서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선수는 마이클 올리세(24, 바이에른 뮌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