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1T04:05:12

자리 비운 틈 노려… ‘결혼식 하객’ 금품 절취한 6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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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용이한 지하철 근처 예식장 노려 가방·겉옷 두고 자리 비운 사이 절취수도권 예식장 8곳에서 하객이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상습절도범이 경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