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한타바이러스…"지역 혐오" vs "자랑스런 업적"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치명률 50% 한타바이러스의 이름은 우리나라 한탄강에서 따온 병명입니다.1976년 고려대학교 이호왕 박사가 한탄강 인근에서 원인균을 찾아낸 뒤 … ▶ 영상 시청 치명률 50% 한타바이러스의 이름은 우리나라 한탄강에서 따온 병명입니다. 1976년 고려대학교 이호왕 박사가 한탄강 인근에서 원인균을 찾아낸 뒤 '한탄바이러스'라고 붙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세계보건기구 등에서 '한타'바이러스로 바꾸긴 했지만, 한탄강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죠. 이를 두고 사람 잡은 바이러스에 우리 지역명을 떠올리게 하도록 이름을 놔두는 게 맞느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반면에 1970대 미생물학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공포스런 출혈열의 원인균을 발견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업적인데 굳이 바꿀 필요가 있느냐는 반론도 상당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취재·구성 : 조기호 / 편집 : 채지원 / 디자인 : 조승현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