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5:08:08
삼성, 스마트폰 1위 탈환…AI 메모리 품귀에 글로벌 출하량 11% 급감
원문 보기AI 데이터센터로 메모리 공급이 쏠리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제조원가가 오르면서 올해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11% 감소해 2013년 이후 가장 부진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 24%를 기록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1위 자리를 탈환했다.1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