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8T01:17:07
“임산부 배지, 돈 받고 팔더라”…성심당도 낭패? ‘부정사용’ 논란
원문 보기임신 초기부터 산모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임산부 배지’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돼 ‘부정 사용’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중교통 배려석을 이용하거나 공항·항공사 우대 서비스, ..
임신 초기부터 산모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임산부 배지’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돼 ‘부정 사용’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중교통 배려석을 이용하거나 공항·항공사 우대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