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0:00:00
[단독] “공연 전날 밤, 광화문서 음악 꺼놓고 멤버들과 몰래 리허설”
원문 보기지난 21일 BTS의 광화문 광장 공연 가운데 세계 언론들의 찬사가 쏟아진 장면이 있었다. 경복궁과 광화문을 배경으로 국악인들이 BTS와 함께 아리랑 선율을 빚어내는 모습이었다. 본지 취재 결과, 이 장면은 지난 3개월간 국립국악원을 비롯한 국악인들과 BTS 멤버들의 준비 끝에 탄생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