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9T23:46:16

리센느 원이 무섭노 평소 쓰던 말인데 당황 …김선태 억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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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출신인 그룹 리센느 원이가 무섭노 발언으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당시 심경을 밝힌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다만 해당 영상은 2차 가해 지적받으며 비공개 처리됐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 에는 돈선태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 원이, 미나미가 출연해 전 충주맨 김선태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선태는 원이에게 최근 논란이 된 무섭노 발언에 대해 질문했다. 원이는 사실 너무 놀랐다. 유튜브 음악 방송에 제가 뜨는 것만 상상하다가 하루아침에 (사회면) 뉴스에 나오니까 너무 무서웠다 며 그 이후로 한 마디 한 마디 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