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3:05:54
'날벼락, 계속 꼬여간다' 전격 발탁→종아리 부종→스폰서 발탁 의혹→평가전 결장 보도, 네이마르 북중미월드컵 출전 물거품 분위기..안첼로티의 최종 결정 남았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브라질 대표팀의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직후 종아리 부종 부상이 확인되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브라질 현지에서 스폰서를 고려해 네이마르를 어쩔 수 없이 발탁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네이마르의 몸상태 여부와 최종 엔트리 제외 여부를 두고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