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5:44:00
'KIA 방출' 200안타 베테랑, 손가락 부상 90% 회복했는데...김태진 최소 3개월-어준서 6주 재활 '날벼락'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키움 히어로즈로 낭만의 컴백을 한 내야수 서건창이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 달여 뒤에는 1군에서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OSEN=조형래 기자] 키움 히어로즈로 낭만의 컴백을 한 내야수 서건창이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 달여 뒤에는 1군에서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