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19:40:00

“식겁했습니다” 실책하고 스스로도 깜짝 놀란 이영빈, 방망이로 만회하고 안도하다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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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난타전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이영빈이 해결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