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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30T00:15:43
日닛케이지수, 장 초반 5% 급락…5만1000선도 붕괴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30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지수)는 급락하며 출발했다.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8.39포인트(2.47%) 내린 5만2054.68에 장을 열었다.이후 낙폭을 확대, 오전 9시9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약 5% 하락한 5만748.92에 거래되며 5만1000선이 붕괴됐다.미국 국방부가 이란에서 수주에 걸친 지상작전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정세를 경계한 위험회피성 매도가 먼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유사시 달러 매수 로 엔화 환율은 달러당 160엔대로 하락했지만, 이를 호재로 본 수출 관련주 매수는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닛케이는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