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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4T21:49:42
장기간 세계 1위·올해 단 1패 안세영 복귀에 中 긴장... 15년 만의 金 탈환 최대 경계대상
원문 보기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부상을 딛고 세계선수권 무대로 돌아온다. 안세영의 복귀에 15년 만의 여자단식 정상 탈환을 노리는 중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중국 배드민턴 전문매체 중위온라인은 14일(한국시간) 현 단계에서 세계랭킹 1, 2위인 안세영과 야마구치 아카네가 여전히 중국 여자단식의 가장 경계 대상 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세영에 대해 장기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며 올해 현재까지 단 한 경기(38승)만 패했다 고 높은 평가를 내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한국 여자단식에는 안세영을 비롯해 김가은(삼성생명),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