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30:00

차별화된 ‘킬러 프로덕트’로 세계 ETF 운용사 11위에 올라

원문 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차별화된 ‘킬러 프로덕트(Killer Product·시장을 좌우할 만큼 경쟁력을 갖춘 제품)’로 글로벌 11위 ETF(상장지수펀드) 운용사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지난달 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 외에 미국, 캐나다, 호주, 인도, 일본 등에서 운용하는 ETF는 총 769개, 순자산은 425조원에 달한다. 글로벌 ETF 리서치 기관 ETFGI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순자산 규모는 전 세계 운용사 가운데 11위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노무라에 이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