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6T22:23:00

중동발 충격에 기업심리 위축…4월 전망 ‘1년여 만 최대 낙폭’

원문 보기

부산항 신선대부두, 감만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연합뉴스.중동발 충격으로 3월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비제조업을 중심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경기 전망 역시 비상계엄 사태 여파가 컸던 지난해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나빠졌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3월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이달 전 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전월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