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05:17:01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불난 집에 부채질
원문 보기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한 가운데, 일본 축구 팬들 사이에서 예상 밖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국이 더 유리한 토너먼트 대진을 받기 위해 일부러 패한 것 아니냐는 황당한 주장까지 등장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A조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승점을 확보하지 못한 한국은 조 3위로 밀려났고, 다른 조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