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1:41:00

'그야말로 충격패' 아스날 아르테타 감독, 본머스 전 후 완전히 멘탈이 나갔다..."얼굴 한 대 맞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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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우승을 향해 달리던 아스날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흔들렸다. 홈에서 AFC 본머스에 충격패를 당했다.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은 얼굴을 정통으로 얻어맞은 기분 이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