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0T00:44:00
두산 박정원 회장 네팔행…대홍수 실종 직원 수색 직접 챙긴다
원문 보기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그룹 제공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들의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해 네팔을 찾았다.30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전날 네팔에 입국했다. 현재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은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등 모두 9명이다.박 회장은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