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17:15:35

이스트소프트, ‘모두의 AI’ 사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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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가 그룹사 차원에서 정부의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 사업 참여에 나선다. 알툴즈, 알약, 줌 등 3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소프트웨어(SW) 운영 경험과 자체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대국민 AI 서비스 구현을 추진한다.이스트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국산 AI 서비스를 쉽게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국가 프로젝트다.정부는 기업간소비자거래(B2C) 서비스 경험과 AI 서비스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