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5T06:12:03
현대차 노사, 로봇 전환 손잡았다…아반떼·투싼 신차효과도 ‘청신호’
원문 보기노조 파업으로 생산 차질을 겪은 현대자동차가 임금협상 잠정합의를 계기로 생산 정상화와 하반기 실적 반등에 시동을 건다. 노사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미래 생산체제 전환을 위한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공장에서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현대차)현대차 노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