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33:00

“4분 동안 세 번!? 고의 아니라고?” 아스피널, 간 눈 찌르기 의혹 재점화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톰 아스피널이 물러서지 않았다. 시릴 간의 눈 찌르기 논란에 대해 여전히 이해할 수 없다 는 입장을 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