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4:04:15
노태문 57억, 전영현 26억...삼성전자, 임원 장기성과급 주식 보상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장기성과급 중 자사주를 받은 임원과 세부 내용을 22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이전 3년간 경영 실적에 따른 보상을 향후 3년간 나눠서 지급하는 장기성과급(LTI) 제도를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가 장기성과급 중 자사주를 받은 임원과 세부 내용을 22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이전 3년간 경영 실적에 따른 보상을 향후 3년간 나눠서 지급하는 장기성과급(LTI) 제도를 운영 중이다.